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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경력단절 여성 위한 일자리협력망 구축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대표 박미희)는 24일 진안군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해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과 기업체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센터장 전정희) 주관으로 개최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과 기업체 협력망 회의에서는 기업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총 7개 업체와「2023년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회의를 통해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일자리 연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주식회사 영산 ▲진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주식회사 더젓갈 ▲주식회사 성안바이오 ▲(주)건보 ▲진안시니어클럽 ▲임마누엘재가노인복지센터이다.

 

여성친화기업 협약과 협력망 회의에 참여한 기업들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확립과 여성 인력 적극 채용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고,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 환경 개선사업, 기업체 심리고충 및 노무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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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