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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직무교육 실시

- 올바를 분리배출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 만들어 가요!!

 

 

진안군은 19일 군청 강당에서 쓰레기 3NO운동 지속 추진 일환으로 우리마을 클린하우스 청결 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그간 쓰레기를 안태우고 안묻고 안버리는 쓰레기 3NO운동 실천과 더불어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의 분래배출과 재활용품 수거 등 효과적 처리를 위해 2016년도부터 318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클린하우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298개마을 315개로 배출된 각종 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을 관리할 지킴이 315명을 위촉했다.

 

이날 군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클린하우스 관리방법, 지킴이 역할, 금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그간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진안군 최방규 환경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애로사항들을 청취했다”며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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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