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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직무교육 실시

- 올바를 분리배출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 만들어 가요!!

 

 

진안군은 19일 군청 강당에서 쓰레기 3NO운동 지속 추진 일환으로 우리마을 클린하우스 청결 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그간 쓰레기를 안태우고 안묻고 안버리는 쓰레기 3NO운동 실천과 더불어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의 분래배출과 재활용품 수거 등 효과적 처리를 위해 2016년도부터 318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클린하우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298개마을 315개로 배출된 각종 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을 관리할 지킴이 315명을 위촉했다.

 

이날 군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클린하우스 관리방법, 지킴이 역할, 금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그간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진안군 최방규 환경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클린하우스 운영상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애로사항들을 청취했다”며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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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