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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경찰청, 화물연대 파업 관련 에스코트 실시한다

- 물류차량 정상운행을 위한 안전 에스코트(2대)

 


 

전북경찰청은 11.24.(목)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관련, 긴급한 물류차량에 대한 에스코트 전담팀을 편성‧운용한다고 밝혔다.

 

에스코트는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물류차량 보호를 위해 실시하며, IC 또는 주요교차로부터 관할 사업장까지의 구간을 물류 운송 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비하고 안전한 운송을 유도하게 된다.

 

11.25.(금) 11:00경 교통순찰차 2대를 동원하여 물류차량 2대에 대해 약 2.6km 구간을, 이어서 11:20경 교통순찰차 2대와 경찰오토바이 2대를 동원하여 물류차량 3대에 대해 약 4.2km 구간을 안전하게 에스코트 실시하였다.

 

위와 관련, 전북경찰청은 파업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운송방해 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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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문화가있는날’ 매주 수요일 중심 확대…11월까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도는 4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매월 1·3주차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과 연계해 문화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정읍, 남원, 김제, 진안, 무주,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9개 시·군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무주 산골마을 극장, 진안 농촌마을 영화 상영, 순창 산골 음악회, 고창 농악 한마당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콘텐츠가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2·4주차에는 도내 85개 문화시설(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문화행사가 운영된다. 각 시설은 여건에 맞춰 수요일을 중심으로 저자 초청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전주 도서관의 독서 체험과 작가 강연, 군산 근대문화유산 무료 관람, 남원 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