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2.2℃
  • 구름많음서울 6.9℃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9.6℃
  • 구름많음울산 9.8℃
  • 맑음광주 8.8℃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1.7℃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6.4℃
  • 맑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22년 안전한국훈련 토론훈련 실시

- 대응 역량 강화 및 현장 중심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장수군은 관리책임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현장 중심의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토론과 현장 훈련을 통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해 훈련은 지진·화재 복합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민·관·군 및 지역 단체가 합동으로 토론 훈련과 현장 훈련이 진행되는 가운데, 장수군은 18일 토론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은 상황 발생에 따른 상황판단 회의와 상황전파,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응급의료소가 설치되는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대책본부장인 최훈식 군수의 주재로 진행됐다.

군은 훈련을 통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에 대한 부서 및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한 및 위기상황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 되는 시점에서 군 안전수준 제고 및 안전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이태원 대형 인명 참사, 청북읍 물류센터 화재 사고 등 대형 이 우리 가까이에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며 "평상시 다양한 형태의 훈련을 통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확실한 대응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