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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민선8기 핵심추진사업 등 추진 점검

장수군-전북연구원, 장수군 주요현안사업 추진 정책협의회 개최

 

장수군과 전북의 싱크탱크, ‘전북연구원’이 장수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 주요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협의회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8기 핵심 추진사업과 숙원사업 등의 추진 논리를 점검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논의 했으며, ▲장수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국도 13호선, 26호선 도로시설개량사업 ▲장수레드연구소 설립 등 7대 현안에 대해 정책자문과 상호토론을 이어갔다.

 

군은 앞으로도 전북연구원과 소통·협력 관계를 유지해 ‘같이 고민하고 함께 나아가는 성공적인 민선8기 정책 동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남 전북연구원장은 “장수군은 자연 그대로의 식생을 활용한 산림 관광자원 인프라 확충에 적합한 지역”이라며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내방객을 유치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전북연구원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이번 협의회는 지역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전북연구원의 의지가 담긴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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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