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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산서면지사협, 1박2일 가족힐링캠프!

 

장수군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선서, 권동주)는 11일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愛발견 지원사업’를 개최했다.

 

‘가족愛발견 지원사업’은 가족 기능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특히 해당사업은 협의체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저소득 3가구를 대상으로 해당사업의 목적과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여름캠프와 연계 추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갖고 아이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더욱 좋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권동주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잊히기 쉬운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가족 간 사랑이 깊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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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