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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안호영의원, 수해대책위서 감사패 수상

- 2020년 댐 하류 지역 수재민 피해 복구 이바지한 공로 인정 -

 

 

 

 

안호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지난 2020년 8월 발생한 댐 하류 지역 수재민의 피해 복구에 이바지한 공로로 5개 지역 수해 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섬진강댐, 용담댐, 대청댐, 합천댐, 남강댐 지역의 수해원인조사협의회 및 대책위원회는 안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서 2020년 8월 발생한 댐하류 지역 수해피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투명한 원인조사와 환경분쟁조정을 통한 적극적인 피해구제를 통해 수재민들의 안정적 일상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안 의원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지만, 보상에서 제외되어 재판이 진행 중인 일부 주민들이 계셔서 오히려 마음이 무겁다”라며 “앞으로 미진한 부분이 마무리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호영 국회의원은 2021년 3월 환경분쟁조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홍수가 조정 대상에 포함되도록 만들고 국정감사 등을 통해 피해 원인을 규명하는데 앞장서는 한편, 피해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실적 보상과 구제 활동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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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