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4.2℃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2.8℃
  • 구름많음금산 -1.0℃
  • 흐림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경찰서, 도로교통법개정안 등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진안경찰서에서는 26(목)일 14시부터 두 시간 동안 3층 강당에서 관내 60여 명을 대상으로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도로교통안전공단의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육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보행자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내용, 난폭운전의 위험성, 약물의 운전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하여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진00(75세, 남)은 ”나이가 먹어 인터넷도 못하고 전주로 교육받으러도 불편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경찰서에서 교육을 해주니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홍훈 서장은 "오늘  교육은 관내 총 대상자 291명 중 1차로 실행한 것으로, (보. 이. 고) 보행자. 이륜차. 고령자 교통사고예방에 대해 실제 발생하는 고령보행자 사고 사례를 설명으로 경각심을 키우고자 실시했으며 고령에 따른 면허시험장 및 인터넷 교육의 어려움을 해소해드리려고 마련했다.  앞으로도 고령운전자들께서 불편하시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