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9.1℃
  • 맑음강릉 15.6℃
  • 연무서울 17.6℃
  • 맑음대전 20.2℃
  • 맑음대구 21.2℃
  • 맑음울산 19.7℃
  • 맑음광주 22.0℃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18.2℃
  • 구름많음제주 16.7℃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9.7℃
  • 맑음금산 19.0℃
  • 맑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21.3℃
  • 맑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상전면, 행정지원과와 고령농가 일손돕기 나서

 

진안군 상전면은 24일 군 행정지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나서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필요한 고령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과수 및 고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주평리 일원 6,850㎡(약2,075평) 규모의 사과 적과 및 고추 순 훑기 작업을 추진했다.

 

농가주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내 일처럼 도와주는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끝내 성공적인 수확이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김요섭 상전면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준 것 같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추진하여 주민들과 소통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