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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부귀면, 건설교통과 환경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추진

 

 

진안군 부귀면과 건설교통과 환경과 직원 20여명은 20일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귀면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지주목 설치 및 줄감기 작업을 도왔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박상열씨(78세)는 “농사일이 막막했는데 덕분에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춘선 부귀면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봉사정신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었다” 며 “농민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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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