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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주민자치위,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수행)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개장을 앞두고 18일 운일암반일암계곡과 탐방로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개장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야외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휴가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게 됐다.

 

운일암반일암은 기암절벽의 멋진 절경과 깨끗한 계곡수가 흐르는 관광지이지만 휴가철 내 수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이 남기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기도 해 면 주민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조수행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은 “우리의 활동이 주천면을 찾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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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