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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표심 잡을 유세차량은?

 

오는 6. 1지방선거에 따른 후보들의 본격 선거운동이 19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른 후보들의 유세차량을 제작하는 손길도 분주하다.

선거운동 하루 전인 18일 진안읍 궁동마을 인근 유세차량제작소에는 후보들의 이미지를 부착하며 유세차량을 단장하는 직원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도로 한쪽에는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구호와 인물사진을 넣은 입체차량이 줄지어 서있다.  

입후보자들의 바쁜 마음을 잘 나타내고자 최선을 다하는 와중에  누구 차가  민심을 확 잡아당길지 사뭇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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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