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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어르신 일자리를 이곳에서 주선해요

 

진안군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가 마련된다.

진안읍 군하리 194번지 대지 468.98㎡ 에 지상 3층(연면적 880㎡)규모로 새 집이 지어진다.

1층에는 공동작업장과 취업정보센터, 휴게실을 갖추고 2층은 교육실, 프로그램실, 3층에는 강당으로 꾸민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2억74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6월중으로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11월에는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건물위탁 관리시 관리단체를 선정하고 취업정보센터 입주와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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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