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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어르신 일자리를 이곳에서 주선해요

 

진안군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가 마련된다.

진안읍 군하리 194번지 대지 468.98㎡ 에 지상 3층(연면적 880㎡)규모로 새 집이 지어진다.

1층에는 공동작업장과 취업정보센터, 휴게실을 갖추고 2층은 교육실, 프로그램실, 3층에는 강당으로 꾸민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2억74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6월중으로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11월에는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건물위탁 관리시 관리단체를 선정하고 취업정보센터 입주와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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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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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