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5.9℃
  • 박무대전 6.7℃
  • 박무대구 6.9℃
  • 박무울산 8.6℃
  • 맑음광주 7.6℃
  • 연무부산 12.3℃
  • 맑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10.7℃
  • 흐림강화 5.1℃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사)무주군관광협의회 이윤승회장, 차기 회장에 재추대

(사)무주군관광협의회 ‘관광상품 개발 노력하겠다’







관광지의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인프라 개선에 최선

-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 무주사진가협회 회장, 무주문화원 부원장 역임

- 지역관광 진흥위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 관한 사업 추진 중

 

(사)무주군관광협의회 이윤승 현 회장(67)이 차기 회장에 재추대됐다. (사)무주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1일 무주읍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현 이윤승 회장을 제5대 회장으로 재신임했다.

 

이로써 이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무주군의 관광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무주군관광협의회는 무주군이 세계적 으뜸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행정과 함께 관광지의 편의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개선, 읍 · 면 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과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무주사진가협회 회장, 무주문화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안성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활약하면서 무주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한편, 무주군관광협의회는 관광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1년 출범했다.

관내 관광 및 숙박, 레포츠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1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지역관광 진흥을 위한 상품개발 및 홍보, 마케팅 등에 관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