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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보건의료원, 주민건강검진 홍보 강화..

 

장수군 보건의료원은 2022년 일반건강검진과 유방암 검진 대상자에 대해 우편, 문자, 유선 등을 활용한 적기 검진 안내 홍보를 강화한다.

 

장수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만성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 발견해 치료·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연도 내 수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건강검진 기간을 2022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1년 검진을 놓친 주민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연장 신청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또는 지사로 전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유봉옥 장수군보건의료원장은 “장수군 보건의료원에서 일반검진 및 유방암 검진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2021년 검진을 받지 못한 분 또는 2022년 검진 대상자분들은 의료원을 방문해 기간 내에 꼭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실(☎350-27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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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