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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

 

장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장수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장수읍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참여할 제7기 장수읍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월중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연임위원 16명, 신임위원 9명 총 25명 위원과 고문 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장 수여, 임원선출, 월례회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위원장에 김종운, 부위원장에 한동근·김순자, 간사에 하송주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종원 장수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제7기 위원장 활동 중에 미흡했던 점들을 개선해 나가며 장수읍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봉사하겠다“며 ”새롭게 구성된 7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기완 장수읍장은 “앞으로 제7기 장수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우리지역의 현안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장수읍 주민복리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7기 주민자치위원회 29명(위원 25명, 고문 4명)은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주민복리증진 및 주민자치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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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