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2℃
  • 구름많음울산 -0.4℃
  • 구름많음광주 0.7℃
  • 구름많음부산 0.1℃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마이산을 우러르며 행복을 꿈꾸는 조준열 의원 출판기념회

- 첫 시집 발간

 

더불어민주당 조준열 의원이 15일 진안군 문화의집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광수 진안군의회의장, 소재호 전북예총회장, 김영 전북문인협회을 비롯한 각계 각층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조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조준열 의원의 첫 시집인 「마이산을 우러르며 행복을 꿈꾸다」는 마이산 고을의 일상과 진안의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시와 산문 형식으로 담았다.

 

조 의원은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은 생명의 은인이고, 저에게 꿈을 꾸게 해준 것은 마이산이다.” 라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우리 고장과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 고 밝혔다.

 

소재호 전북예총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한국인 고유 정서를 잘 표현한 조준열 시인은 고향산천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이라고 말했고,

 

김영 전북문인협회 회장도 “효자 조준열 시인은 이웃에게 든든한 울타리고 친구에게는 듬직한 들판같은 사람” 이라며 축하했다.

 

한편 진안군 마령면 출신인 조준열 의원은 37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녹조근정훈장, 제30회 청백봉사상을 수상했고 2018년 제8대 진안군의회에 입성해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후반기 운영행정위원장을 수행하며 진안군민의 행복과 진안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