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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마이산을 우러르며 행복을 꿈꾸는 조준열 의원 출판기념회

- 첫 시집 발간

 

더불어민주당 조준열 의원이 15일 진안군 문화의집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광수 진안군의회의장, 소재호 전북예총회장, 김영 전북문인협회을 비롯한 각계 각층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조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조준열 의원의 첫 시집인 「마이산을 우러르며 행복을 꿈꾸다」는 마이산 고을의 일상과 진안의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시와 산문 형식으로 담았다.

 

조 의원은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은 생명의 은인이고, 저에게 꿈을 꾸게 해준 것은 마이산이다.” 라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우리 고장과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 고 밝혔다.

 

소재호 전북예총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한국인 고유 정서를 잘 표현한 조준열 시인은 고향산천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이라고 말했고,

 

김영 전북문인협회 회장도 “효자 조준열 시인은 이웃에게 든든한 울타리고 친구에게는 듬직한 들판같은 사람” 이라며 축하했다.

 

한편 진안군 마령면 출신인 조준열 의원은 37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녹조근정훈장, 제30회 청백봉사상을 수상했고 2018년 제8대 진안군의회에 입성해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후반기 운영행정위원장을 수행하며 진안군민의 행복과 진안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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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산불 위험 선제 차단 위해 대응체계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건조한 겨울철이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5월 15일까지 도와 14개 시·군, 읍·면·동 등 총 258개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피해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산림자원과 산불상황실에 설치된 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조 24명으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황 관리와 지휘·통제를 전담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완전 진화 시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상황 전파와 대응 조정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통합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시·군 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소방본부와 군부대, 경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유지한다. 임차헬기 3대와 산림청 헬기 7대를 비롯해 지상 진화 인력을 단계별로 신속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상 진화 인력으로는 도내 14개 시·군에 산림재난대응단 706명과 산불감시원 742명을 선발·배치했으며, 야간 산불에 대비한 신속대기조를 편성해 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