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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022년 진안군 청년협의체 정기회의

 

 

진안군 청년협의체는 청년공간 월랑에서 2차례에 거쳐 청년협의체 활동보고회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정기회의는 김남수 농촌활력과장과 청년일자리팀을 비롯해 청년협의체 위원 등 16명이 참석하였다.

 

2022년 진안청년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였고, 2021년 청년협의체의 활동보고회를 통한 평가와 2022년 운영위원회(4개분과) 구성 및 올해 청년협의체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협의체는 작년 한 해동안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청년소통 밥수다(6회), 문화콘서트(2회), 스마트스토어활용교육(5회), 청년공간 꾸미기프로그램(2회), 소규모 동아리사업(8개), 청년아카데미(5회), 프리마켓(1회)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고, 이에 대해 사업별로 피드백을 통해 2022년 청년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청년들이 행복한 진안’을 위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금주에 모아진 건의사항들과 의견들은 2월 중에 개최될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진안군 청년협의체는 진안군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하여 2018년 9월 7일에 구성된 단체로서,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의 청년들이 모여 문화공연,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진행하며 군정에 참여하여 청년정책 개발 및 추진 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육성룡 청년협의체 회장은 “2022년에도 진안의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청년들이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규 회원 모집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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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