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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022년 건설공무원 역량강화 전문교육 실시

 

 

진안군은 건설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및 행정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약초타운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건설공무원의 직무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업무 능력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시계획 업무 역량강화, 수자원분야 전문지식 향상, 전문 측량기술 및 지형공간의 활용, 현장 시공방법 및 요령 등의 주제를 가지고 해당분야 전문가, 기술사, 수자원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건설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하였다.

 

박동현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공무원들의 전문성, 기술행정 업무능력이 향상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견학 등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진하여 기술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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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협의회 출범 1년… 바이오기업 30개사 유치·국가예산 3,633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외 학계, 연구기관, 병원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전북 바이오산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계획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협의회 출범 이후 바이오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바이오 얼라이언스 운영, 생명경제 포럼 개최,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바이오 기업 30개사를 유치하고 총 3,633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4건을 확보했다. 또한 644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9건에 선정되며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오 인력양성, 연구개발(R&D), 기업유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확대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레드바이오 혁신 허브, 전북’을 비전으로 하는 ‘전북 바이오산업 육성 계획’이 공유됐다. 도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