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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화재안전 코칭서비스’ 운영

진안소방서는 건축물 안전관리자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중 『화재안전 코칭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코칭서비스는 안전관리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재난 및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축물 소방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관계자의 적극적인 소방훈련교육 실시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화재안전 코칭서비스는 신규로 선임된 소방안전관리자나 위험물안전관리자가 있을 경우 선임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대상물에 소방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코칭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방계획서, 피난계획 작성 및 수립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의 점검, 관리요령 ▶위험물 및 화기취급 감독에 관한 사항 ▶건축물 근무자 및 거주자에 대한 소방교육훈련에 관한 사항 등 소방안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내용으로 코칭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진안소방서 김병덕 방호구조과장은 “지역군민에 대한 적극적인 화재안전 코칭서비스 제공으로 더 안전하고 더 안심하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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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