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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조준열의원 진안군수 출마선언

 

진안군의회 조준열의원이 11월 30일 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조의원은 진안 마령출신으로 제8대 진안군의회 초선의원(운영행정위원장)이다.

마령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광 보건대학 위생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전북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관리학과를 졸업했다.

주요경력으로는 마령면장, 안천면장을 역임했으며 진안군보건소장과 진안군의료원장 직무대행과 현재 더불어민주당 진안군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의원은 출마를 맞아 진안군의료원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지원강화를 비롯해 10가지의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그는 "민주당 경선에 참여해 후보경쟁에 나서 민주당 후보가 되지 못하면 모든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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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