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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민들은 누리파크로 피서 간다"

24일 전북 장수군 누리파크에 설치된 '2021 장수 누리파크 여름 물놀이장'을 찾은 군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해에 비하면 좀 더 한산하고 여유롭게 느껴지는데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수군민만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용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매일 11시부터 17시30분까지이며 동시 수용인원은 200명으로 제한한다.

 

입장시에는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본 등을 소지하여 주소지 확인 및 발열체크 후 현장에서 발급하는 손목띠를 착용해야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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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문화가있는날’ 매주 수요일 중심 확대…11월까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도는 4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매월 1·3주차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과 연계해 문화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정읍, 남원, 김제, 진안, 무주,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9개 시·군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무주 산골마을 극장, 진안 농촌마을 영화 상영, 순창 산골 음악회, 고창 농악 한마당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콘텐츠가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2·4주차에는 도내 85개 문화시설(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문화행사가 운영된다. 각 시설은 여건에 맞춰 수요일을 중심으로 저자 초청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전주 도서관의 독서 체험과 작가 강연, 군산 근대문화유산 무료 관람, 남원 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