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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심고 가꾸며 열매도 나눠요"

- 이 시기에 나만의 무언가를 가꾼다는 건 참 좋은 생각! -

 

장수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및 고위험우울증대상자들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40여명은 직접 블루베리나무를 심고 가꾸며 열매를 맛보고 주위 사람들과 나누며 우울감을 극복하고 즐거움을 나눈다.

 

식물을 가꾸는 것은, 자신이 주체적으로 꽃과 나무를 돌보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울증 치유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코로나19의 위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가 없고 마스크에 무더위까지...  세상살기 더욱 힘들어지는 요즘 내 마음 알아줄 작은 나무 하나 심어보면 어떨까,  늘 푸른 눈으로 나를 응시하며 기다려줄 아름다운 네가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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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