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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2021년 장수한우지방공사 경영혁신 선포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영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영혁신 발표에서는 공사의 미션과 비전 달성을 위해 공사가 나아갈 방향과 지속성장 및 경영목표를 담은 ‘경영혁신 10개항’을 발표했다.

 

경영혁신 10개항의 주요내용은 ▲관계기관 및 내부소통 협력 강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의식개혁 ▲비용 및 원가절감 ▲한우개량과 및 우수 유전자 개발 ▲TMR사료 개발 ▲장수한우 특별시조성 ▲실행중심, 현장중심, 고객중심의 경영 등으로, 사회의 요구에 적극부응하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설정했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장은 “이번 ‘경영혁신 선포’는 공기업으로서의 기본적인 사명인 사회적 가치의 창출과 공익을 위한 것”이라며, “군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들 모두가 뜻을 모아 경영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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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