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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농 · 축협 · 산림조합, 상생발전 위한 간담회

장수군과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장길환),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 장계농협(조합장 곽점용),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은 장수군 농업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수 548정책’ 중 ‘팔(8)기 좋은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북 동부권 최첨단 친환경 기반 농산물 스마트 융복합타운 조성사업과 장수군조합공동사업법인의 거점산지유통센터 운영현황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장영수 군수는 “오고 싶고 살기 좋은 장수, 사고 싶은 장수 농특산물, 팔기 좋은 유통환경을 만드는 ‘장수 548정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며 “관내 농축협 및 산림조합과 함께 상생하고 동행 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조합장들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과 밀접한 농정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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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