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0.2℃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6.6℃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1℃
  • 흐림광주 -3.0℃
  • 흐림부산 3.4℃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0℃
  • 흐림보은 -6.7℃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자치분권 2.0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

“무주군이 자치분권 2.0 실현 모범 될 것”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자치분권 2.0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겠다고 다짐했다.

 

박찬주 의장은 지난 1월 19일(화)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의 챌린지 지명을 받아 홍보팻말을 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12월 23일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시작됐으며 교분을 쌓고 있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서로 동참하고 있다. 권한이 강화된 자치단체가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서 주민주권과 주민자치 실현을 앞당겨보자는 취지다.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2.0에 대해 ‘우리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라는 비전을 갖고 주민주권 구현, 중앙권한의 획기적인 지방 이양, 재정분권의 강력한 추진, 중앙·지방 및 자치단체 간의 협력 강화,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대, 지방행정체제 개편과 지방선거제도 개선 등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박찬주 의장은 “자치분권 2.0 시대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의회의 역할이 더욱 막중해졌다. 자치단체 권한이 강화된 점은 고무적이다"라며 “주어진 권한을 세심하게 행사해 무주군이 주민자치 실현의 모범 지자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