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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부귀면, 도로변풀베기 작업

 

진안군 부귀면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3일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도로변풀베기 작업구간은 지방도, 군도, 면도 등 관내도로 12개 구간으로 총49㎞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도로변 잡풀 및 비탈면 넝쿨을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재길 부귀면장은 “추석을 맞아 도로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쁘신 중에도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써주신 부귀면자율방범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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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