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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부귀면, 도로변풀베기 작업

 

진안군 부귀면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3일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도로변풀베기 작업구간은 지방도, 군도, 면도 등 관내도로 12개 구간으로 총49㎞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도로변 잡풀 및 비탈면 넝쿨을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재길 부귀면장은 “추석을 맞아 도로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쁘신 중에도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써주신 부귀면자율방범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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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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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민 공익수당 조례」개정(안) 도 의회 통과
전라북도는 민선7기 삼락농정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이하 “농민공익수당) 지원 대상에 양봉농가와 어가를 포함하는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가치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양봉업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양봉농가와 어가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 등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도는 그간 조사를 통해 파악한 양봉농가 500호와 어가 5,000호를 포함하여 내년도에 약 706억원 정도를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며, 이것은 2020년 본예산 대비 약 90억원 정도가 증액된 금액이다. 2019년에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근거 조례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된 전북 농민 공익수당은 신청접수 및 이행점검 절차를 거쳐 추석 전 10만6천여 농가에 643억원 정도를 지급하였으며, 코로나 19감염병과 유난히 길었던 장마, 기록적 폭우로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농가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되었다. 특히, 농민 공익수당이 시․군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농민 공익수당이 지역 외로 흘러가지 않고 도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전라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