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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 도모

▶ 온라인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지원 교육 및 해외시장 조사 지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온라인 지원사업이며,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지원 교육과 해외시장조사를 지원한다.

 

온라인 지원사업은 경진원 해외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제품 시장가치, 제품 분석을 위한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해외 온라인 입점을 위한 아마존, 쇼피 입점과정 교육을 통해 기업 실무자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과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 대표 사회적경제 강소기업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와 전라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스케일업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 분야로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으며, 도내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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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