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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글로벌 시장 판로개척 도모

▶ 온라인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지원 교육 및 해외시장 조사 지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온라인 지원사업이며,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지원 교육과 해외시장조사를 지원한다.

 

온라인 지원사업은 경진원 해외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제품 시장가치, 제품 분석을 위한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해외 온라인 입점을 위한 아마존, 쇼피 입점과정 교육을 통해 기업 실무자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과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 대표 사회적경제 강소기업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와 전라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스케일업을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 분야로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으며, 도내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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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