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0.6℃
  • 맑음제주 7.2℃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 가동


▶ 응급의료기관(19개소)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 운영

▶ 일자별 비상진료기관(964개소) 지정, 휴일지킴이 약국(688개소)도 연계 운영

▶ 전화 :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부콜센터, 시·군 보건소

▶ “응급의료 정보제공” 스마트폰 앱으로도 확인 가능

 

전라북도가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따뜻한 거리두기’를 강조함과 동시에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등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19개소)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하고, 일자별로 비상진료기관(964개소), 휴일지킴이 약국(688개소)을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상황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각 지역별 응급의료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도, 시·군,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 및 재난거점병원 등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응급환자에 대한 상담과 진료안내 등이 필요할 때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시‧군 보건소에 문의하면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상에서는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는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www.e-gen.or.kr) 및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에 문을 연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