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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귀농귀촌교육 우림바이오 대표 홍석일박사 초빙”

- 영농정착 기술교육 7회차 교육 -

 

 

진안군에서 추진하는 영농정착 기술교육이 귀농귀촌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시작하여 오는 8월7일까지 약3개월에 거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진안군의 귀농·귀촌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센터 및 현장에서 이론과 현장실습교육으로 병행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번 교육에는 현장실습농장인 ‘애농’ 천춘진 박사를 모시고 새싹채소로 가지고 6차산업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를 열고, 새싹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여 교육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31일 진행한 7회차 교육에는 우림바이오 대표 홍석일 박사를 초빙해 재미있는 미생물학과 농업적 활용방안에 대한 내용이 펼쳐져 교육생들의 흥미를 더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진안지역 농업분야 6차 산업을 선도하는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진안 정착을 위해 귀농정책 및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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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