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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귀농귀촌교육 우림바이오 대표 홍석일박사 초빙”

- 영농정착 기술교육 7회차 교육 -

 

 

진안군에서 추진하는 영농정착 기술교육이 귀농귀촌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시작하여 오는 8월7일까지 약3개월에 거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진안군의 귀농·귀촌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센터 및 현장에서 이론과 현장실습교육으로 병행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번 교육에는 현장실습농장인 ‘애농’ 천춘진 박사를 모시고 새싹채소로 가지고 6차산업 성공사례에 대한 강의를 열고, 새싹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여 교육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31일 진행한 7회차 교육에는 우림바이오 대표 홍석일 박사를 초빙해 재미있는 미생물학과 농업적 활용방안에 대한 내용이 펼쳐져 교육생들의 흥미를 더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진안지역 농업분야 6차 산업을 선도하는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진안 정착을 위해 귀농정책 및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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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