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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들, 장학금 1백만원 전달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들은 31일 진안군청 군수실에서 진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 50명이 전달한 후원금은 청정 진안에서 자라나는 꿈나무와 인재양성을 위하여 교육발전에 쓰일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김남한 사무총장은 “희망진안의 발전 주역인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진안군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진안군 인재 양성을 위하여 장학기금 후원을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진안군도 지역발전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전북대학교 최고위’는 전북대학교 대학원의 자기계발 연수과정으로 1년 단위의 학사과정으로 이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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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보
전북도는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지원기업의 서류와 현장심사를 마치고 최종 1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품 고급화, ▲특허 및 인증지원, ▲시제품 지원, ▲애로 기술지도 컨설팅 지원 등 4개 분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분야별 최대 500~7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시장 테스트, HACCP‧ISO 인증, 특허출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북도는 그간 도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보를 위해 기존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니즈에 필요한 제품의 고급화를 꾸준히 고민해왔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겪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도는 앞으로도 기업경쟁력 강화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우수제품을 생산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자,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으로, 도내 바이오 푸드(식품 제조업)와 관련한 24개 기업이 신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