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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들, 장학금 1백만원 전달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들은 31일 진안군청 군수실에서 진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원우 50명이 전달한 후원금은 청정 진안에서 자라나는 꿈나무와 인재양성을 위하여 교육발전에 쓰일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최고위 제8기 김남한 사무총장은 “희망진안의 발전 주역인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진안군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진안군 인재 양성을 위하여 장학기금 후원을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진안군도 지역발전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전북대학교 최고위’는 전북대학교 대학원의 자기계발 연수과정으로 1년 단위의 학사과정으로 이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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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