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 (월)

  • 흐림동두천 25.5℃
  • 흐림강릉 28.7℃
  • 서울 27.7℃
  • 흐림대전 28.2℃
  • 흐림대구 29.5℃
  • 흐림울산 28.3℃
  • 광주 26.3℃
  • 부산 26.1℃
  • 흐림고창 29.2℃
  • 제주 26.8℃
  • 구름많음강화 26.9℃
  • 흐림보은 25.9℃
  • 흐림금산 26.9℃
  • 흐림강진군 26.6℃
  • 구름많음경주시 31.3℃
  • 구름많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7월28일~30일 집중호우 피해 조치사항(31일 7시 기준)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보
전북도는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지원기업의 서류와 현장심사를 마치고 최종 1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품 고급화, ▲특허 및 인증지원, ▲시제품 지원, ▲애로 기술지도 컨설팅 지원 등 4개 분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분야별 최대 500~7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시장 테스트, HACCP‧ISO 인증, 특허출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북도는 그간 도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보를 위해 기존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니즈에 필요한 제품의 고급화를 꾸준히 고민해왔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겪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도는 앞으로도 기업경쟁력 강화와 판로 다변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우수제품을 생산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자,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으로, 도내 바이오 푸드(식품 제조업)와 관련한 24개 기업이 신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