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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안 의원"기후위기대응과 저탄소 순환경제실현"정책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 주최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2020. 7. 9 (] 오후2,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은 금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포스트코로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되는 그린뉴딜의 핵심사안으로 재생에너지, 그 중에서도 수소기반 경제의 전망과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정부가 지난 1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수소경제위원회를 출범하고 ▲‘40년까지 1000개의 수소 전문기업 육성과 그린 수소 조기 활용 추진 ▲‘30년까지 수소차 85만대, 수소충전소 660기 확충 등의 계획을 발표한 만큼, 본 토론회는 우리사회를 전세계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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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