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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8대 장수군의회 후반기 의장 김용문 의원 선출

부의장 장정복 의원,

행정복지위원장 한국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나금례 의원

 

 

장수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용문의원이 선출됐다.

 

장수군의회에서는 7월 1일 오전 10시 제316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김용문 의원 , 부의장에 장정복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 한국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나금례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7명의 의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최다선의원인 유기홍 의원이 의장직무대행을 맡아 선거를 진행했다.

 

제8대 장수군의회 후반기 김용문 의장은 당선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상황 속에 동료 의원님들과 화합화고 단합된 모습으로 한 목소리로 군민들의 어려움을 낮은 곳부터 살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군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고 하였으며,

 

장정복 부의장·한국희 행정복지위원장·나금례 산업건설위원장도 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장님을 충실히 보좌하여 장수군의회를 더욱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하여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원 구성을 마친 후 장수군의회는 충혼비를 찾아 참배한 후 관내 주요기관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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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