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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광수의원 선출

 

진안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김광수의원이 선출됐다.

진안군의회는 7월1일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구성하고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이유규의원이 선출됐고 운영행정위원장에 조준열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박관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은 진안군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이뤄졌다.

출석의원은 정옥주의원이 불참해 나머지 6명이 출석했다.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에게 6표씩 기표됐다.

 

의장에 당선된 김광수 후반기 의장은 수락인사에서 “막중한 자리에 오르게 해 주신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집행부와 소통하고 화합하며 견제와 균형의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도록 동료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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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정유나, 전국동계체전 전북에 금메달 안겨..
에이스(ACE)는 역시 달랐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다음달 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앞두고 빙상 종목이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정유나(한국체대)가 금메달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여자 대학부 스피드 스케이트 3000m에 출전한 정유나는 4분25초52를 기록, 2위를 기록한 선수와 16초94에 달하는 높은 격차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학부 최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정유나의 주종목은 3000m이며 현재 대학부에서 정 선수의 기록을 따라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정유나는 먼저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 뒤에는 전북체육회의 지원도 한몫했다. ○정유나는 고등학생 선수 시절 재능이 뛰어나고 유망한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성장시키기위해 지원하는 도 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에 선정 돼 각종 지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빙상 종목이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