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21.5℃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20.0℃
  • 맑음대전 21.0℃
  • 맑음대구 22.9℃
  • 연무울산 15.0℃
  • 맑음광주 22.2℃
  • 연무부산 17.9℃
  • 맑음고창 16.7℃
  • 맑음제주 18.2℃
  • 맑음강화 13.2℃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20.8℃
  • 구름많음강진군 23.2℃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광수의원 선출

 

진안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김광수의원이 선출됐다.

진안군의회는 7월1일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구성하고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이유규의원이 선출됐고 운영행정위원장에 조준열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박관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은 진안군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이뤄졌다.

출석의원은 정옥주의원이 불참해 나머지 6명이 출석했다.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에게 6표씩 기표됐다.

 

의장에 당선된 김광수 후반기 의장은 수락인사에서 “막중한 자리에 오르게 해 주신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집행부와 소통하고 화합하며 견제와 균형의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도록 동료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