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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건설교통시책평가 우수,최우수군 선정 -장수-


장수군은 전라북도가 주관한 2019년 건설교통분야 시책 평가에서 2개 분야에 걸쳐 최우수·우수 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30일 장수군에 따르면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의 건설교통 분야 건설업활성화, 도로유지관리, 대중교통정책, 하천제방정비, 주택·건축시책, 토지·지적관리 등 6개 분야에 대해 평가지표를 수립하고 평가했다.

그 결과 장수군은 건설업활성화분야 최우수기관, 도로유지관리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0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여받았다.

 

문우성 과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분야별 건설교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며 군민이 살기 좋은 장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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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