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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부귀면 주민자치위, 자치역량 강화‘분과위 운영 컨설팅’

 

 

 

전북 진안군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분과장과 임원 등 7명이 참여하여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분과위 운영 컨설팅을 받았다.

 

이날 컨설팅은 자치분권 시대에 맞춰 진안군을 넘어 전북을 선도하는 부귀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전서 저자인 박경덕 강사가 진행했다.

 

부귀면 주민자치위는 지난해부터 공무원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치위원 스스로 안건 마련부터 계획서 작성과 실행까지 위원회 스스로 추진하며 내실을 다져왔다.

 

이날 분과회의에서 안건 마련하는 방법은 평소 책과 신문에 다가가야 하며, 펜과 수첩을 지니고 있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를 하는‘메모의 힘’이 자치역량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았다. 또한 항시 왜(WHY?)를 염두에 두어야 생각이 확장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편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자치문고 운영’, 매년 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치르는 ‘자치시험’실시 등의 내실을 기하고 있어 관치가 아닌 자치의 모범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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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