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토)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4.7℃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13.0℃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4.0℃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4.0℃
  • 맑음강진군 14.7℃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진안라이온스클럽 제46대 김성균 신임회장 취임

 


 

제46대 진안라이온스클럽회장에 김성균 흥농종묘농약사 대표가 취임했다.

진안라이온스클럽은 25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회원 및 임원,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신임 김성균회장은 진안 하도치가 고향으로 그동안 BBS봉사단체에서 활동하다 나와 생업에 전념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라이온스 이사회는 김 대표를 라이온스회장으로 지명하고 새로운 봉사의 길을 걷도록 주문해 김대표가 이를 수락했다.

이에따라 오는 7월1일부터 1년간 회장직무를 하게 된다.

신임 김성균회장은 “그동안 애써주셨던 배성기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클럽 가족들과 힘을 합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라이온스클럽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의료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홍삼데일리 30박스를 기부하는 등 평소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민 공익수당 조례」개정(안) 도 의회 통과
전라북도는 민선7기 삼락농정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이하 “농민공익수당) 지원 대상에 양봉농가와 어가를 포함하는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가치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양봉업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양봉농가와 어가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 등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도는 그간 조사를 통해 파악한 양봉농가 500호와 어가 5,000호를 포함하여 내년도에 약 706억원 정도를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며, 이것은 2020년 본예산 대비 약 90억원 정도가 증액된 금액이다. 2019년에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근거 조례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된 전북 농민 공익수당은 신청접수 및 이행점검 절차를 거쳐 추석 전 10만6천여 농가에 643억원 정도를 지급하였으며, 코로나 19감염병과 유난히 길었던 장마, 기록적 폭우로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농가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되었다. 특히, 농민 공익수당이 시․군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농민 공익수당이 지역 외로 흘러가지 않고 도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전라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