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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진안라이온스클럽 제46대 김성균 신임회장 취임

 


 

제46대 진안라이온스클럽회장에 김성균 흥농종묘농약사 대표가 취임했다.

진안라이온스클럽은 25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회원 및 임원,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신임 김성균회장은 진안 하도치가 고향으로 그동안 BBS봉사단체에서 활동하다 나와 생업에 전념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라이온스 이사회는 김 대표를 라이온스회장으로 지명하고 새로운 봉사의 길을 걷도록 주문해 김대표가 이를 수락했다.

이에따라 오는 7월1일부터 1년간 회장직무를 하게 된다.

신임 김성균회장은 “그동안 애써주셨던 배성기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클럽 가족들과 힘을 합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라이온스클럽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의료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홍삼데일리 30박스를 기부하는 등 평소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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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