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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마이산 사양제 풍경

 

북부마이산 안쪽 깊숙히 자리한 유일한 저수지 사양제가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녹음이 짙게 내려앉은 주변 산세가 사양제 수면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시설물과 함께 한적함과 여유로움을 주면서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 되고 있다.

 

사양제는 진안군이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지난 2012년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단장했다.

분수대를 비롯해 산책을 위한 수변데크시설을 비롯한 제반 각종시설을 했다.

당초 사양제 생태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0억원을 썼다.

분수대 4개를 비롯해 수변데크 711m를 만들고 전망데크도 200㎡ 정도 공간을 만들어 놨다.

 

특히 이들 시설 가운데 최근 시원한 분수가 시선을 사로잡고 부력을 이용한 데크에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심심찮게 찾는 이가 늘면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이곳에 들르면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을 지척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주변에 수려한 산세와 조화롭게 지어져 있는 쉼터에서 차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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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