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토)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0℃
  • 맑음광주 12.9℃
  • 맑음부산 17.1℃
  • 맑음고창 12.4℃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3.5℃
  • 맑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계면 금정마을 앞 하천, 다슬기 채취나간 실종자 수색중

무진장소방서, 실종자수색 3일째


 

 

무진장소방서는 지난 23일에 실종된이 ㅇㅇ씨(여/84세)를 수색하기 위해 드론 및 인명구조견, 수중탐색장비를 이용하여 집중수색 작업을 펼치는 중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경 "다슬기를 잡으러 가신 어머니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들의 신고로 실종된 이ㅇㅇ씨(여/84세) 의 실종수색에 소방, 의용소방대, 중앙구조본부, 경찰, 군청, 주민 등이 공동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23일부터 실종자가 다슬기를 채취하러 간 장계면 금정마을 하천주변으로부터 인근야산까지 수색범위를 넓혀 실종자수색을 진행중이다.

 

수색 과정 중 실종자가 금정마을앞 하천주변을 걸어가는 모습이 금정마을 주변 CCTV를 통해 확인됐다.

 

무진장소방서에서는 24일부터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였으며, 25일에는 소방(중구본, 소방,의용소방대) 85명 ‧ 경찰 25명 ‧ 군부대 ,군청과 주민등이 합동해 소방차와 경찰헬기, 인명구조견을 동원하여 수색 구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민 공익수당 조례」개정(안) 도 의회 통과
전라북도는 민선7기 삼락농정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이하 “농민공익수당) 지원 대상에 양봉농가와 어가를 포함하는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가치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양봉업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양봉농가와 어가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 등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도는 그간 조사를 통해 파악한 양봉농가 500호와 어가 5,000호를 포함하여 내년도에 약 706억원 정도를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며, 이것은 2020년 본예산 대비 약 90억원 정도가 증액된 금액이다. 2019년에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근거 조례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된 전북 농민 공익수당은 신청접수 및 이행점검 절차를 거쳐 추석 전 10만6천여 농가에 643억원 정도를 지급하였으며, 코로나 19감염병과 유난히 길었던 장마, 기록적 폭우로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농가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되었다. 특히, 농민 공익수당이 시․군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농민 공익수당이 지역 외로 흘러가지 않고 도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전라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