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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의 어느 쉼터에서 한 컷

 

무주군 안성면의 덕유산자락 명천계곡 입구에 자리잡은 휴식공간.

 

해발 600m에 위치하며 심산유곡 그림같은 정경을 배경으로 들어선 이 집은 아는 사람만 찾는 곳이다.  ‘00마루’란 이름의 이곳에서 먼거리를 오가는 이들이 쉬어가곤 하는 힐링처인 셈이다.

아직은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는 사람만 아는 어쩌면 비밀의 공간이기도 하다.

 

주변에는 아름드리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맑은 계곡수가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며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

특히 계곡 주변에 자리한 모정은 바닥밑 부분으로 계곡수를 끌어와 흐르도록 만들어져 그 곳을 방문하면 저절로 시상이 떠오를 만큼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넓은 야외공간에 정갈하게 깔아놓은 인조잔디 위에 아기자기 다른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진 카페에서는 방문객들이 바로 앞으로 흐르는 계곡수 소리를 배경으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 곳은 무주 및 안성 주민이면 커피값도 할인해 주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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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미디어시민성 강화”… 미디어윤리 자료 개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디어윤리 교육을 강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미디어시민성 강화를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자료인 ‘미디어윤리’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시민성은 미디어 환경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사회적 소통과 참여를 실천하는 시민의 역량을 의미한다. 미디어윤리는 △생성형 AI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비판적 미디어 읽기 △디지털 시민의 책임 △필터 버블 터뜨리기 등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내용을 연계해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둬 제작됐다. 초등 7차시, 중학교 8차시, 고등학교 10차시로 구성된 이 교육 자료는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북교육청은 이번에 제작한 자료를 오는 3월까지 도내 각급 학교에 배포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적 소통과 실천하는 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초·중학교 120개 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을 하는 등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미디어윤리 교육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