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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안호영, 지역 대학생 및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다!

- 완주 우석대생 및 진안 청소년들과 간담회 가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자 전북도당 위원장인 안호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가 청소년 및 청년층의 목소리를 듣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안호영 예비후보는 최근 우석대 총학생회와 간담회를 갖고, 대학생들의 고민과 바람직한 청년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우석대 총학생회는 지역 대학생을 위한 주거·문화·일자리 복지에 대한 정치권과 지자체 차원의 정책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대학생들의 아르바이트가 주로 편의점 등에 한정돼 있는 반면, 완주군 산업단지 내 기업들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만큼, 대학생들과 기업간의 매칭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안 예비후보는 향후 지역 대학생을 위한 정책공약을 적극 발굴·추진할 것임을 표명했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진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 30여명과 참정권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해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총선에서는 일부 고등학교 재학생들도 투표권을 가지게 됐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의 주체이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만큼, 청소년들의 참정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진안군 청소년들은 “우리 청소년의 정치의식도 크게 높아졌다”며 “산고 끝에 얻어진 참정권을 소중히 행사해 스스로 자신들의 미래를 선택하고 책임지는 동시에, 민주주의의 지평을 넓혀가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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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