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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1회 장수군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대회

 

제1회 장수군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대회가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주관으로 7일 장계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한마음대회에는 김종문 의장과 박용근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을 시작으로 읍·면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 체육경기와 노래자랑 등 화합 행사를 통해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고 장수군의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다짐했다.

 

이순창 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수군 주민자치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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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