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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우리동네 복지는 우리가 책임진다’


 

장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과 7일 복지사각지대 특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도내 타 시군구의 우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기관 견학은 위원장 및 위원 7명이 참석했으며 전주시 여의동에 방문해 영등1동의 ‘착한가게’와 여의동의 ‘행복나눔동산 후원계좌’ 등 특화사업을 벤치마킹했다.

 

송재기 위원장은 “타 협의체의 우수한 활동을 귀감삼아 ‘우리동네 복지는 우리가 책임진다’는 목표아래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 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돼 줄 것
전북도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고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통상여건과 지속적인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베트남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는 9일 오후 2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 도내 중소기업, 경진원 등 관계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해외통상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통상거점센터(경진원)는 긴밀한 업무협력을 도모하고자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전북도는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기회의 땅’,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을 동남아 수출거점으로 삼고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통상거점센터를 구축하게 되었다. 도는 2017년 베트남 닥락성과 우호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5월 까마우성과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지난 5월 해외통상거점센터 위탁업체를 공모로 선정하고 유력바이어 발굴에 집중해 왔다. 베트남 통상거점센터를 통해 2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