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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47억9,000만원 지급

 

장수군은 쌀값 및 밭작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사 소득 안정 및 보전을 위해 6~7일까지 8,075농가(5,873ha)에 2019년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47억9000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8일 장수군에 따르면 쌀 고정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정 및 논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해 지급되는 것으로, 지급단가는 ha당 평균 100만원이며 4,199농가 3,600ha에 35억6000만원을 지급했다.

 

밭농업 직불금은 밭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ha당 평균 55만원(논이모작50만원) 단가로 지급되며, 2,973농가 1,783ha에 9억 5000만원을,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 농업인에 ha당 65만원(초지40만원) 단가로, 903농가 430ha에 2억8,000만원을 지급했다.

 

장수군 관계자는 “태풍피해로 수확량이 감소하고 경영비 인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이번 직불금이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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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방역대책회의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최근 이태원 클럽, 부천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5월 28일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5월 27일부터 시행한 10개 업종에 대한 운영자제 권고 및 방역수칙 철저 준수조치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과 예식장, 장례식장, 관광지에 대한 추가 점검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 행정명령→‘조치’로 순화(고압적인 행정용어 개선, 5.20 중대본 지시) 이태원 클럽발로 오늘까지 서울, 인천, 경기 포함 10개 시도에 7차 감염자까지 261명이 확진되었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69명, 서울 삼성병원 관련 9명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서의 감염이 확산되어 오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장관과 수도권 소재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전라북도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송하진 도지사는 수도권 거주자와 교류가 많은 역, 터미널 등 교통시설과 예식장, 장례식장, 관광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과 함께 도민 홍보를 통해 생활 속의 방역수칙이 내면화,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공무원 및 민간단체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5월 27일부터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