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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무진장축협” 대의원 임시총회 개최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은 지난 11월 8일 축협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무진장축협 임원과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편성과 비상임이사 및 비상임감사 선거를 위한 총회로서, 대의원 사전설명회를 마친 대의원들은 총회에서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확정지었고, 비상임이사 15명과 비상임감사 2명을 선출했다.

 

송제근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축산업에 종사하는 축산인들의 소득증대와 권익을 위해 무진장축협 임·대의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고기 가격하락에 대비해 돼지고기 판매와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과 함께 앞으로 하루하루 발전하는 日新又日新의 정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무진장축협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무진장축협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무진장 관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거점소독시설을 통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시식행사 및 하나로마트 할인판매를 통해 양돈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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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