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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역사박물관, 3~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캘리그라피, 유리공예 등 체험활동 운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진안역사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3~6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의 공방이나 문화예술가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과 전통자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3월 26일(수) 「캘리그라피 체험」, 4월 30일(수) 「유리공예 체험」, 5월 28일(수)과 6월 25일(수) 「재봉틀 체험(2회 통합과정)」이며, 오후 7시 진안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진안군민 누구나 전화(430-8085)로 접수 가능하고, 프로그램당 선착순 10명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 리모델링 사업 추진으로 전면 임시휴관 중인 진안역사박물관은 휴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민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금년 9월 리모델링 사업 완료 이후에는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교육체험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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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