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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공고]2025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6개 권역에 시험장 설치… 오는 17~21일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4일 도교육청 누리집(www.jbe.go.kr, 알림마당-고시/공고)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도 응시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6개 권역에 시험장을 설치·운영한다.

 

1권역은 전주·완주·김제, 2권역은 군산, 3권역은 익산, 4권역은 정읍·고창·부안, 5권역은 남원·순창·임실, 6권역은 진안·장수·무주이며, 시험장 설치지역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진안이다.

 

응시원서 현장접수 기간은 오는 17일(월) 오전 9시부터 21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는 1일 단축된 20일(목) 오후 6시까지다. 온라인 접수 기간 내에는 24시간 지원 가능하다.

 

현장 접수의 경우 초졸·장애 응시자는 14개 시․군교육지원청에 방문 접수해야 하고, 중졸․고졸 응시자는 응시 희망 지역의 6개 권역 교육지원청(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진안)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 누리집(https://kged.go.kr)에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후 접수 가능하다.

 

귀국자 학력인정자 및 재소시설 응시자는 도교육청 창조나래 2층 접수처에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 6개 권역 중 1곳을 응시 희망지역으로 표기해야 하며, 최종학력증명서·증명사진 2매·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행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험 장소는 오는 3월 21일(금) 10시 공고하고, 시험은 4월 5일(토) 치러지며 합격자는 5월 8일(목)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이성기 교원인사과장은 “검정고시 6개 권역 시험장 확대는 지난해 상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며 “향후에도 검정고시 응시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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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