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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 선착순모집

모바일헬스케어 참여로 만성질환 예방하세요

 

 

진안군은 3월부터 시작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APP)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2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간호사, 코디네이터,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4명의 전문 인력의 상시 모니터링과 상담 및 검진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0~50대의 진안군민 또는 진안군 소재 직장인이며 2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들은 2월 중 건강검진 실시 이후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인원 초과 시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 1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대상을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 (단, 질환자나 약물 복용자, 전년도 참여자는 제외)

참여 신청은 진안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으로 전화(063.430.8545) 또는 보건소 1층 모바일 헬스케어실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진안군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소홀해질 수 있는 개인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 시키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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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