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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I

[신년사]‘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수군민 여러분!

장수군수 최훈식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허물을 벗고 새롭게 거듭나며

변화와 발전을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4년은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였고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화합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는

성화약진(成和躍進)’의 자세로 쉼 없이 달려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장수군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 장수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또한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

장수군의 백년대계를 그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을사년 새해, 우리 군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 1. 장수군수 최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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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