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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I

[신년사]‘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수군민 여러분!

장수군수 최훈식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허물을 벗고 새롭게 거듭나며

변화와 발전을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4년은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였고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화합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는

성화약진(成和躍進)’의 자세로 쉼 없이 달려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장수군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 장수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또한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

장수군의 백년대계를 그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을사년 새해, 우리 군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 1. 장수군수 최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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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